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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소상공·자영업자 공약' 발표

기사승인 2024.02.19  16: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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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출발기금 확대를 통한 취약 차주 부채 탕감 등 5가지 공약
전주을 통합비례정당 관련해선 “민주당이 후보내도 상관 없어"

19일 강성희 전주을 진보당 예비후보가 전북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제22대 총선 전주을에 나선 진보당 강성희 예비후보가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살리기'를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강 예비후보는 19일 전북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주의 소상공인·자영업자가 무너지면 전주 지역경제도 무너진다”며 “벼랑 끝에 내몰린 소상공인·자영업자들부터 살려야 지역경제도 살리고전주를 살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구체적으로 △새출발기금 확대를 통한 취약 차주 부채 탕감 △지역화폐 국가 지원 1조원으로 확대 △부유세 신설로 서민예산 재원 확보 △은행횡재세 도입 △소상공인, 자영업자, 서민을 위한 지역공공은행 설립 추진 등 5가지 관련 공약을 내세웠다.
강 예비후보는 “정부가 조성한 새출발기금 30조원을 50조원으로 확대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부채를 탕감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또 “지역화폐의 경우 올해 전주시 전주시 발행규모는 2,400억원, 군산 4,400억원, 익산 3,500억원 등 인구수를 감안하면 타 시·군의 절반에 불과하다"며 “발행을 2배로, 국가지원 예산도 1조원으로 회복시키고 관련 법인 ‘지역사랑 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을 개정해 국가 지원을 의무화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성희 예비후보는 통합비례정당 구성 및 지역구 야권단일화에 대해 “민주당이 전주을 지역구 총선 후보를 선출한다면 누가 됐든 환영한다. 본선에서 실력으로 승부를 낼 것을 희망한다"며 “양자 구도든 3자 구도든 민주당이 누구를 후보로 내든 자신있다”고 말했다.

유호상 기자 hosang4955@naver.com

<저작권자 © 전북제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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