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행복한 한 끼를 책임진다, 문화가 있는 익산 다이로움 밥차

기사승인 2024.04.24  11:08:21

공유
default_news_ad2

- 부송종합복지관·서동 로터리 봉사단의 도시락 배부 봉사

   
▲ 익산시청사전경(사진=익산시)
다이로움 이동 밥차가 익산 동서남북 곳곳을 누비며 든든한 한 끼와 행복을 전하고 있다.

익산시는 이웃을 위한 기부와 자원봉사자들의 봉사로 매주 수요일마다 운영하는 다이로움 밥차가 24일 배산체육공원을 찾았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 행복 나눔 마켓에서 시작한 다이로움 밥차는 올해로 3년 차를 맞아 이동 밥차뿐만 아니라 문화가 있는 밥차로 운영하고 있다.

문화가 있는 다이로움 밥차는 한 끼 식사와 함께 이웃들의 재능 기부로 이뤄진 문화 공연도 선보이고 있다.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이웃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교류의 장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날 부송종합복지관과 서동 로터리 봉사단의 도시락 배부와 더불어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여성회관 강사진이 재능 기부로 장구춤, 남도 민요, 한국 무용 및 댄스 공연을 펼쳐 흥겨운 한마당을 만들었다.

또한, 다사랑치킨이 치킨을 후원해 도시락을 더욱 푸짐하게 구성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매주 밥차가 멈추지 않고 운영되는 것은 이웃을 돕고자 하는 지역 단체와 기업,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 덕분"이라며 "소외계층을 향한 도움의 손길이 지속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이로움 밥차는 매주 첫째 주와 셋째 주는 이동 밥차로 운영해 권역별 지역에서 배식을 진행한다.

둘째 주, 넷째 주는 문화와 함께하는 밥차로 배산체육공원 광장 일원에서 도시락을 제공하고 문화공연을 진행한다.

박승옥 기자 seungok3458@hanmail.net

<저작권자 © 전북제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