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상용차산업 상생협력 ‘시동’

기사승인 2024.04.24  16:34:37

공유
default_news_ad2

- 도, 노사정 추천 분과협의회 킥오프 회의… 미래전략 공유

전북특별자치도가 상용차산업 노·사·정 상생협력을 위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도는 2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상용차산업 혁신전략 추진단 분과협의회 위원을 모아 ‘상용차산업 혁신전략 추진단 분과협의회 1차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도와 시·군, 완성차 기업의 미래전략을 공유하고 노사상생문화 확산과 정책 발굴을 위해 개최됐다.
전북대학교 채준호 교수의 상용차산업 상생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정부 및 전북자치도와 시·군의 상용차산업 관련 사업 추진 현황과 추진계획,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과 타타대우상용차의 미래전략에 대해 각 기관·기업에서 발표하고 위원들과 정보를 공유했다.
상용차산업 혁신전략 추진단 분과협의회는 △R&D·기반조성 △인력양성 △미래차보급 △노사상생 분과로 노사정 추천 위원 46명을 분과별로 고르게 나눠 구성했다. 
향후 분과협의회를 통해 발굴된 사업 및 대정부건의안은 정책협의회에서 1차 심의를 거친 후 각 기관단체 대표로 구성된 본 협의회에서 최종 의결해 결정된다.
천세창 기업유치지원실장은 “산업전환이라는 중대한 기로 속에 노사정이 함께 역량을 모아 미래 상용차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전북자치도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사와 함께 고민하고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유호상 기자 hosang4955@naver.com

<저작권자 © 전북제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