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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이끌 농생명분야 대표기업 육성 박차

기사승인 2024.04.24  16: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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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바이오진흥원, 농생명분야 대표기업 35개사 지정서 수여식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전북자치도 농생명산업을 이끌어갈 대표기업 35개사(2년차 20개사, 신규선정 15개사)에 대한 지정서 수여식을 24일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백승하 도 농생명식품과장을 비롯해 이은미 진흥원장과 기업대표 35명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정기업 소개(영상) 및 전시제품 소개와 △지정서 수여 △사업비 매뉴얼 교육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올해 신규 선정된 농생명분야 대표기업은 창업스타 분야에 8개사(㈜에프엘컴퍼니, 휴닛, 리나스샐러드홀릭, 눈부신자연애바이오(주), 반다크브라운, ㈜맑은상회에프앤비, 어성호, 모닝팜), 성장스타 분야에 7개사((농)전주비빔밥(유), (농)(유)메밀꽃피는항아리, (유)올드브릭컴퍼니, 밥강도, 산마을(영), 라라스팜, (유)내고향시푸드)가 선정됐다.
‘전북특별자치도 농생명분야 대표기업 육성 지원사업’은 농생명·식품산업 분야에서 성장잠재력과 혁신역량을 보유한 유망기업을 발굴해 단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지속적 성장을 위해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도와 진흥원은 창업스타→성장스타→리딩스타로 이어지는 성장단계별 기업육성 로드맵을 마련해 농생명분야 유망기업의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백승하 농생명식품과장은 “대표기업 지원사업은 기업을 성장시키는 것을 넘어서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영세기업 중심에서 유망기업 육성으로 농생명분야 식품산업의 구조 변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은미 진흥원장은 “농생명분야의 유망기업들이 기술 역량강화와 사업화지원 등 다양한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길 바란다”며 “전북을 대표하는 식품 기업을 넘어 세계적인 수준의 식품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유호상 기자 hosang4955@naver.com

<저작권자 © 전북제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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