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이수진 도의원, 중대재해 예방 정책 체계적 추진 근거 마련

기사승인 2024.04.30  16:42:34

공유
default_news_ad2

- 대표 발의 조례안 오는 3일 공포

중대재해 예방 정책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된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이수진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대표 발의한 ‘전북특별자치도 중대재해 예방 및 관리 조례안’이 지난달 19일 제408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 오는 3일 공포될 예정이다.
이번 조례안은 중대재해 예방 정책을 수립하고 효율적인 정책 추진 및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발의됐다.
조례안에는 도지사로 하여금 중대재해 예방 및 대응 추진목표와 기본방향, 실행방안 등을 담은 중대재해 예방 및 대응계획을 매년 수립하도록 했다.
또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민관협력자문단을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담겼다.
이밖에 △컨설팅 지원 △교육 및 홍보 △협력체계 구축 등에 관한 사항도 포함돼 있다.
이수진 의원은 “현행 ‘중대재해처벌법’은 사업주와 경영책임자 등의 처벌을 묻는 사후 규제 성격이 커 지자체 차원에서 중대재해의 근본적인 예방과 관리 방안을 마련해 도민과 종사자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조례의 핵심”이라며 “앞으로 도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호상 기자 hosang4955@naver.com

<저작권자 © 전북제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