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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교육 통해 신규 직원들의 적응 도와

기사승인 2024.05.13  14: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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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춤형 인권 교육 및 힐링 체험프로그램 통해 조직 적응력 향상 및 인권 친화적인 조직문화 형성 기대

   
▲ 인권 교육 통해 신규 직원들의 적응 도와

전주시가 인권 교육을 통해 공직 생활을 시작한 신규 직원들의 적응을 도왔다.

시는 13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올해 신규 임용된 직원 27명을 대상으로 ‘2024년 신규직원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공무원들의 조직문화 적응과 관계 형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건강한 조직문화 특강 △인권 친화적인 조직문화 형성을 위한 힐링 체험프로그램인 ‘수경재배 식물만들기’ 등으로 꾸며졌다.

특히 이날 특강에는 외부 전문강사인 김명륜 강사가 초빙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액션 플랜 수립 등 참여식 강의를 진행해 참석한 직원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

시는 이날 교육에 이어 앞으로도 신규 공무원들이 조직문화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꾸준히 인권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한 신규 공무원은 “이번 인권 교육을 통해 앞으로의 공직 생활에 필요한 자세와 관계 형성 기법을 습득할 수 있었다”며 “동료들과 함께 힐링 체험프로그램을 하며 지친 몸과 마음을 환기하는 좋은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세형 기자 chosh6474@hanmail.net

<저작권자 © 전북제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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