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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추경안 심사 ‘세심’

기사승인 2024.05.13  16: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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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의회 예결위,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자원봉사자 운영에 철저 기해줄 것 등 당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3일 오전 도청 교육소통협력국, 농업기술원과 보건환경연구원 심사에 이어 오후에 도교육청 추경 심사 전, 부교육감을 상대로 정책질의를 실시했다. 
전용태 위원장(진안)은 학교 밖 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사업과 관련해 사업대상이 본예산 400명에서 800명으로 2배가 증가하고 지원단가도 대폭 증액된 이유에 대해 묻고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운영에 지역별 산업·일자리 등에 적합한 외국인이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강동화 의원(전주8)은 건강하고 행복한 새마을 생생 결의대회 사업과 관련해 “사업 계획 산출내역이 행사장 임차 등으로 모호하며 행사성 예산을 본예산이 아닌 추경에 반영한 것은 문제”라며 “또 본예산으로 세부적인 행사계획을 수립해 진행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 2024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자원봉사자 대상을 대학생 뿐만 아니라 고등학생이나 일반인 등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김대중 의원(익산1)은 “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원사업을 교육소통협력국에서 예산을 반영한 것은 예산만 지원하고 관리감독이 제대로 될 수 있을 지 의문”이라며 “본 사업은 미래산업국 업무에 해당되는 것 같은데 소관 부서 지정에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센터형 농촌유학 지원 사업의 경우 이번 추경에 편성된 사업비가 국비 지원 없이 도비와 시군비만으로 반영된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문승우 의원(군산4)은 “2024세계한인비즈니스 대회 자원봉사자는 전북의 얼굴”이라며 “유니폼 제작 시 제대로 된 제품이 지원될 수 있도록 하고 자원봉사자들이 자부심을 갖고 봉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야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서울본부 및 세종사무소 주요업무  파견활동에 대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줄 것과  보건환경연구원은 악취 민원 해소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슬지 의원(비례)은 “외국인노동자쉼터 운영 지원과 관련해 외국인 노동자가 시군에 더 많은 데 전주시만 지원하는 것과 인건비로 지원하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또 “2024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460명 자원봉사자 운영에 있어서 행사 규모에 맞게 자원봉사자를 충원하는 방안 등에 대해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유호상 기자 hosang4955@naver.com

<저작권자 © 전북제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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